2025년 관악구 양성평등기금사업
「쿡톡!(Cook-Talk!) 아빠와 함께」 11회기

이번 11회기는 아빠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번외로 진행된 특별한 회차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높은 선호도를 보인 메뉴를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바로, 집밥의 대표적인 밑반찬 '멸치볶음 & 진미채볶음, 그리고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별미 오이물김치'까지!
아빠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해볼 수 있도록 황금 레시피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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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오늘 만들어볼 메뉴와 순서를 한번 읽어보고 시작합니다.
우선 오이물김치에 들어갈 무와 피망, 파프리카를 채 썰어줍니다.
(아버지의 부득이한 직업활동으로 참석이 어려우신 회차에 한해
제한적으로 어머니께서 대신 참석하고 있습니다.)



무는 물기 제거를 위하여 비닐봉투에 소금을 넣어 절여준 후 수분을 빼줍니다.
골고루 소금이 묻혀질 수 있도록 봉투에 든 무를 위 아래로 흔들흔들!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놀이가 됩니다.


오이는 5cm 길이로 썰어 속을 파내줍니다.
오이의 속을 파낼때는 숟가락의 뒤 손잡이 부분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파낼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아빠와 함께 힘을 합쳐 해봅니다.



깻잎에 채썬 무와 피망, 파프리카를 돌돌 말아, 속을 파낸 오이에 쏘옥 -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물김치에 들어갈 오이김치 완성입니다!



이제 단촛물을 만들어볼텐데요.
물과 식초, 설탕, 소금 등의 재료를 섞어서 한소끔 끓여준 뒤 식혀줍니다.



각 가정에서 챙겨온 통에 오이김치를 넣고, 단촛물을 부어줍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하루 이틀정도 지나서 먹으면 더 맛있다는 팁까지!


다음 만들어볼 멸치볶음은 비교적 쉬운데요! 우선 팬에 멸치와 견과류를 각각 볶아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둘러 멸치를 볶은 후 견과류,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고소함을 더해줄 참기름 두 스푼도 넣어줍니다.



달콤한 식감을 위해 건포도를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직접 만든 멸치볶음에 아빠들이 뿌듯해합니다. 멸치 한톨도 남김없이 도시락통에 담아줍니다.😊



마지막 요리인 진미채 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진미채는 채에 받쳐 씻어준 후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둘러 양념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념으로는 마요네즈, 올리고당, 고추장과 고춧가루 등이 들어갑니다.
어느 정도 양념이 볶아진 후에는 진미채를 넣어줍니다.



후춧가루와 참기름, 깨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밥도둑 진미채 완성입니다.


시식을 위해 바로 만든 진미채와 햇반🍚 한공기를 뚝딱 먹었다고 합니다.😊
...


▲ <쿡톡!> 참여가정의 어머니 온라인 채팅방
집에 계신 어머니들도 이런 오이물김치는 처음 맛을 본다며,
다채로운 색깔의 식재료 덕분에 눈이 즐겁고, 맛까지 좋은 오이물김치에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
이제 <쿡톡! 아빠와 함께> 수업종강을 2회 앞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오신 아버님과 응원 & 격려를 함께 해주신 가족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남은 회차도 보다 의미있고, 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요리와 내용으로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관악구 양성평등기금사업
「쿡톡!(Cook-Talk!) 아빠와 함께」 11회기
이번 11회기는 아빠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번외로 진행된 특별한 회차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높은 선호도를 보인 메뉴를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바로, 집밥의 대표적인 밑반찬 '멸치볶음 & 진미채볶음, 그리고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별미 오이물김치'까지!
아빠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해볼 수 있도록 황금 레시피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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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오늘 만들어볼 메뉴와 순서를 한번 읽어보고 시작합니다.
우선 오이물김치에 들어갈 무와 피망, 파프리카를 채 썰어줍니다.
(아버지의 부득이한 직업활동으로 참석이 어려우신 회차에 한해
제한적으로 어머니께서 대신 참석하고 있습니다.)
무는 물기 제거를 위하여 비닐봉투에 소금을 넣어 절여준 후 수분을 빼줍니다.
골고루 소금이 묻혀질 수 있도록 봉투에 든 무를 위 아래로 흔들흔들!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놀이가 됩니다.
오이는 5cm 길이로 썰어 속을 파내줍니다.
오이의 속을 파낼때는 숟가락의 뒤 손잡이 부분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파낼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아빠와 함께 힘을 합쳐 해봅니다.
깻잎에 채썬 무와 피망, 파프리카를 돌돌 말아, 속을 파낸 오이에 쏘옥 -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물김치에 들어갈 오이김치 완성입니다!
이제 단촛물을 만들어볼텐데요.
물과 식초, 설탕, 소금 등의 재료를 섞어서 한소끔 끓여준 뒤 식혀줍니다.
각 가정에서 챙겨온 통에 오이김치를 넣고, 단촛물을 부어줍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하루 이틀정도 지나서 먹으면 더 맛있다는 팁까지!
다음 만들어볼 멸치볶음은 비교적 쉬운데요! 우선 팬에 멸치와 견과류를 각각 볶아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둘러 멸치를 볶은 후 견과류,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고소함을 더해줄 참기름 두 스푼도 넣어줍니다.
달콤한 식감을 위해 건포도를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직접 만든 멸치볶음에 아빠들이 뿌듯해합니다. 멸치 한톨도 남김없이 도시락통에 담아줍니다.😊
마지막 요리인 진미채 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진미채는 채에 받쳐 씻어준 후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둘러 양념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념으로는 마요네즈, 올리고당, 고추장과 고춧가루 등이 들어갑니다.
어느 정도 양념이 볶아진 후에는 진미채를 넣어줍니다.
후춧가루와 참기름, 깨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밥도둑 진미채 완성입니다.
시식을 위해 바로 만든 진미채와 햇반🍚 한공기를 뚝딱 먹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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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톡!> 참여가정의 어머니 온라인 채팅방
집에 계신 어머니들도 이런 오이물김치는 처음 맛을 본다며,
다채로운 색깔의 식재료 덕분에 눈이 즐겁고, 맛까지 좋은 오이물김치에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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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쿡톡! 아빠와 함께> 수업종강을 2회 앞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오신 아버님과 응원 & 격려를 함께 해주신 가족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남은 회차도 보다 의미있고, 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요리와 내용으로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