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


쿡톡! 아빠와 함께 9회기

관리자
2025-08-09
조회수 345


2025년 관악구 양성평등기금사업

「쿡톡!(Cook-Talk!) 아빠와 함께」 9회기



b696a8c47d680.png



어느덧 <쿡톡! 아빠와 함께> 9회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건강한 간식을 함께 만드는 것은 아빠와 아이가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인데요! 

요리 활동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간식 레시피를 소개해드릴테니, 이번 주말에 도전해보세요!😉





ff3f6cabf8c6d.jpgc840d33be669d.jpg10ca5e382ab24.jpg

과일파운드 케이크에 들어갈 체리를 꼼꼼히 세척하고, 꼭지를 제거합니다.

다음, 잘게 다져줍니다. 씹히는 식감을 위하여 너무 곱게 다지지 않도록 합니다.

제과제빵의 성패는 계량의 정확성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울을 사용하여 우유의 양을 정확하게 체크합니다.




9ce2d952a1ebf.jpg55b3fa3c56b1f.jpg845cd4a4590ca.png 

70924bb20a7be.jpgd66bd29c34197.jpg6bee74c03d9c5.png 

볼에 버터를 풀어 준 후 설탕, 소금, 달걀을 넣고 섞어줍니다.

그 다음 박력분, 베이킹파우더와 우유, 각종 과일류(크랜베리, 체리, 오렌지필, 건포도)와 

호두분태를 넣고 섞어줍니다.


아빠는 달걀을 깨고, 과일을 볼에 넣어주면 아이는 섞어주고. 

또 역할을 바꿔서 아빠가 섞기도 하며. 요리과정을 통해 협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각 재료의 고유한 맛을 맛보며, 함께 만드는 간식의 즐거움도 얻을 수 있습니다.





92aae219a4d5d.jpgaa98001ef1a46.jpg1d31dd74c849d.jpg

잘 섞은 반죽을 파운드 용기에 담아줍니다.

오븐 180도에서 25분 정도 구워줍니다.



5457b041f4fd1.jpg677e3f8bd3214.jpg2bf5b3b63006e.jpg

과일 파운드케이크가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두번째 요리인 초코칩쿠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볼에 버터를 넣고 풀어 준 후 물엿, 달걀을 넣고 섞습니다. 다음, 쿠키믹스를 넣고 섞어줍니다.




aca0efac6af2e.jpg1ffb5ba4e6c05.jpg176fadd57ff09.jpg

마카다미아와 초코칩을 듬뿍 넣고 반죽해줍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마카다미아는 '황제의 견과류'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영양 성분들이 가득하답니다.

우리 가족들이 먹을 간식이기에, 건강한 식재료도 듬뿍 넣고 애정도 함께 넣어 빚어줍니다.





1d99cce058b72.jpge5b9f5d333e86.jpegacb8e7c9370a6.jpeg

아빠와 자녀가 함께 만든 홈페이드 건강간식 "과일파운드 & 초코칩쿠키" 완성!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진 이 간식은 영양가가 높고,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bacfb7f37ef10.jpg4ca6806a84a72.jpgc445759169e39.jpg

0a7759d338941.jpg4d452ff5a2244.jpg4496f794aca57.jpg

시식타임♬♪ 너무 달지 않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라,

아이들도 아빠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면서 만든 쿠키와 과일 파운드 케이크!

반죽이 부풀어 오른만큼 두 사람 사이의 사랑도 부풀어 올랐겠죠?




...

bcc11ecbf7020.jpg

▲ <쿡톡!> 참여가정의 어머니 온라인 채팅방


집으로 가져간 간식은 가족의 멋진 디저트가 되었는데요!

각자의 취향대로 따뜻한 커피,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맛있게 드셨다고 합니다.😀


...



오늘 수업을 통해서 아빠들은 아빠 표 간식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간식을 만들며 자녀와 함께 노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그럼 다음 수업 때 뵙겠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