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초등부의 마지막날,
오늘도 짝궁선생님 손 꼭 잡고 재미있는 활동을 시작하러 가봅니다.


길 따라 걷다가~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바운스 트램폴린파크인인데요~


넓고 다양한 놀이기구들에 우리 친구들 흥미폭발!


파크 이곳저곳을 누비며 에너지발산 뿜뿜


용기 있는 친구는 짚라인이 있는 공중 놀이기구도 도전~하기도 하고








트램폴린 위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점프 삼매경~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져있는 시원한 실내임에도 모두 땀이 쪼로록 흘렀다지요.


열심히 뛰어논 후에는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초등부 5일간의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센터를 믿고 친구들을 보내주신 보호자분들과
참여 친구들에게 진짜 형, 누나처럼 사랑으로 지원해주신 짝궁,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친구들을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우리는 다음 방학돌봄 때 만나요,
안녕!
어느덧 초등부의 마지막날,
오늘도 짝궁선생님 손 꼭 잡고 재미있는 활동을 시작하러 가봅니다.
길 따라 걷다가~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바운스 트램폴린파크인인데요~
넓고 다양한 놀이기구들에 우리 친구들 흥미폭발!
파크 이곳저곳을 누비며 에너지발산 뿜뿜
용기 있는 친구는 짚라인이 있는 공중 놀이기구도 도전~하기도 하고
트램폴린 위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점프 삼매경~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져있는 시원한 실내임에도 모두 땀이 쪼로록 흘렀다지요.
열심히 뛰어논 후에는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초등부 5일간의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센터를 믿고 친구들을 보내주신 보호자분들과
참여 친구들에게 진짜 형, 누나처럼 사랑으로 지원해주신 짝궁,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친구들을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우리는 다음 방학돌봄 때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