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불볕더위가 온 대지를 감싸돌아도 우리 친구들을 막을 순 없다!
오늘은 김포에 위치한 게으른 농부로 여름체험을 떠나봅니다.








친구들을 사로잡을 다양한 놀이기구로 흥을 한 껏 올려주고




농부가 되어 매일 밥상에 오르는 흰밥의 재료가 되는 쌀을
구수한 누룽지 향이 나는 벼에서 직접 도정해보며
도정 횟수에 따라 백미와 현미를 만들어봅니다.



쌀가루로 맛있는 백설기도 만들어 보고

귀여운 잔디인형까지 완성~
오늘도 알찬 하루였습니다.
우리는 내일 또 만나요 안녕~!
여름철 불볕더위가 온 대지를 감싸돌아도 우리 친구들을 막을 순 없다!
오늘은 김포에 위치한 게으른 농부로 여름체험을 떠나봅니다.
친구들을 사로잡을 다양한 놀이기구로 흥을 한 껏 올려주고
농부가 되어 매일 밥상에 오르는 흰밥의 재료가 되는 쌀을
구수한 누룽지 향이 나는 벼에서 직접 도정해보며
도정 횟수에 따라 백미와 현미를 만들어봅니다.
쌀가루로 맛있는 백설기도 만들어 보고
귀여운 잔디인형까지 완성~
오늘도 알찬 하루였습니다.
우리는 내일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