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에 축축 쳐지는 몸과 마음을 해피해피 에너지로 가득 채워줄
2025년 여름방학돌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가득 품고 처음 만났지만 너무나 반가운 친구들과
다정한 짝궁선생님과 함께 한 첫 활동은 움직임 매개 활동입니다.


풍선, 천, 탁구공 놀이 등으로 짝궁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며
서로를 알아가고 한 층 더 가까워짐을 느껴봅니다.


점심으로는 맛있는 돈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듬뿍 먹고


오후에는 나도 요리사가 되어보는 요리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나나 푸딩과 바나나 쉐이크 인데요~
커스터드 크림은 간단하게 가루와 우유를 섞어 만들어보고



생크림은 직접 믹서기로 휘핑을 쳐보기도 합니다.


계란과자는 손으로 잘게 부숴주고
바나나는 통통 썰어 쿠키커터로 모양을 내준 뒤
만들어준 크림과 섞어섞어~


머핀컵에 예쁘게 담아 시나몬가루와 레몬밤을 올려주면 완성!



바나나푸딩은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나누기로 하고
남은 바나나는 우유와 얼음, 꿀을 섞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로 재탄생~
열심히 요리에 참여한 친구들과 짝궁선생님이 시원한게 한잔 하며
1일차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즐거운 활동들이 남은 여름방학돌봄
우리는 내일 또 만나요~
무더위에 축축 쳐지는 몸과 마음을 해피해피 에너지로 가득 채워줄
2025년 여름방학돌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가득 품고 처음 만났지만 너무나 반가운 친구들과
다정한 짝궁선생님과 함께 한 첫 활동은 움직임 매개 활동입니다.
풍선, 천, 탁구공 놀이 등으로 짝궁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며
서로를 알아가고 한 층 더 가까워짐을 느껴봅니다.
점심으로는 맛있는 돈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듬뿍 먹고
오후에는 나도 요리사가 되어보는 요리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나나 푸딩과 바나나 쉐이크 인데요~
커스터드 크림은 간단하게 가루와 우유를 섞어 만들어보고
생크림은 직접 믹서기로 휘핑을 쳐보기도 합니다.
계란과자는 손으로 잘게 부숴주고
바나나는 통통 썰어 쿠키커터로 모양을 내준 뒤
만들어준 크림과 섞어섞어~
머핀컵에 예쁘게 담아 시나몬가루와 레몬밤을 올려주면 완성!
바나나푸딩은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나누기로 하고
남은 바나나는 우유와 얼음, 꿀을 섞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로 재탄생~
열심히 요리에 참여한 친구들과 짝궁선생님이 시원한게 한잔 하며
1일차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즐거운 활동들이 남은 여름방학돌봄
우리는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