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목)

여름비가 내리던 9일 오후,
봉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함께 학교생활을 하는 나와 친구>를 주제로,
우리 반에서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고유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모두 다르기에,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면
자연히 서로에게 답답하고 불편한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학교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시로
해당 상황에서 나의 감정과 행동들,
그리고 그 감정과 행동으로 상대방 친구는 어떤 마음일지 헤아려봅니다.
서로 기분을 상하게 하는 행동 대신,
친구를 배려하는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
똘망한 눈망울과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해준 봉림중학교 학생들!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악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맘강사는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하나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9.(목)
여름비가 내리던 9일 오후,
봉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함께 학교생활을 하는 나와 친구>를 주제로,
우리 반에서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고유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모두 다르기에,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면
자연히 서로에게 답답하고 불편한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학교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시로
해당 상황에서 나의 감정과 행동들,
그리고 그 감정과 행동으로 상대방 친구는 어떤 마음일지 헤아려봅니다.
서로 기분을 상하게 하는 행동 대신,
친구를 배려하는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
똘망한 눈망울과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해준 봉림중학교 학생들!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악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맘강사는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하나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