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화백자 드로잉 4회기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곡선문 장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녹찻물을 이용하여 면붓을 짜 그라데이션을 넣어봅니다.


청화백자 드로잉의 면 색 채우기는
우리가 기존에 채색을 하듯 물감을 바르는 것이 아니라,
붓의 물을 짜 물이 흐르는 성질을 이용하는 기술이랍니다.


한땀 한땀 색을 채워나가는 중 -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일주일 중 이 시간이 제일 기다려져요!"
흥미를 점점 더 붙여가는 참여자들~!
우리는 다음시간에 만나요, 안녕~
청화백자 드로잉 4회기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곡선문 장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녹찻물을 이용하여 면붓을 짜 그라데이션을 넣어봅니다.
청화백자 드로잉의 면 색 채우기는
우리가 기존에 채색을 하듯 물감을 바르는 것이 아니라,
붓의 물을 짜 물이 흐르는 성질을 이용하는 기술이랍니다.
한땀 한땀 색을 채워나가는 중 -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일주일 중 이 시간이 제일 기다려져요!"
흥미를 점점 더 붙여가는 참여자들~!
우리는 다음시간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