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언제 놀이동산 가냐고 물으며 친구들이 가장 기대한 시간
오늘은 다같이 서울랜드로 출동해봅니다.


너무 덥진 않을까,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도 잠시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와 적당한 인파에 모두 웃음 빵긋-
기념사진을 찍으며 신나는 마음을 남겨봅니다.


친구들, 선생님과 삼삼오오 놀이기구를 나누어 타며 너무너무 즐거워하는 친구들
중간에는 맛있는 양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기도 하고




회전목마, 바이킹, 범퍼카, 급류타기, 블랙홀기차, 풍선날기, 락카페 등등...

탈 수 있는 놀이기구는 다 타 본 것 같다는 친구들!




놀이공원 내에 우리 친구들의 행복한 비명이 끊이질 않았던 날이었습니다.

어느새 오늘로 여름방학돌봄의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매일 자두 자두 심심한 방학,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웠던 친구들이
즐거운 친구들과 다정한 짝궁선생님과 함께하는 여름방학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중에 이 순간을 행복하게 추억할 수박에 없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5일간 친구들에게 다정한 형, 누나로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격려와 칭찬을 아껴주지 않으신 보호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알차고 재미있는 방학돌봄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는 다음에 다시 만나요, 안녕!
매일 언제 놀이동산 가냐고 물으며 친구들이 가장 기대한 시간
오늘은 다같이 서울랜드로 출동해봅니다.
너무 덥진 않을까,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도 잠시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와 적당한 인파에 모두 웃음 빵긋-
기념사진을 찍으며 신나는 마음을 남겨봅니다.
친구들, 선생님과 삼삼오오 놀이기구를 나누어 타며 너무너무 즐거워하는 친구들
중간에는 맛있는 양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기도 하고
회전목마, 바이킹, 범퍼카, 급류타기, 블랙홀기차, 풍선날기, 락카페 등등...
탈 수 있는 놀이기구는 다 타 본 것 같다는 친구들!
놀이공원 내에 우리 친구들의 행복한 비명이 끊이질 않았던 날이었습니다.
어느새 오늘로 여름방학돌봄의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매일 자두 자두 심심한 방학,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웠던 친구들이
즐거운 친구들과 다정한 짝궁선생님과 함께하는 여름방학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중에 이 순간을 행복하게 추억할 수박에 없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5일간 친구들에게 다정한 형, 누나로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격려와 칭찬을 아껴주지 않으신 보호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알차고 재미있는 방학돌봄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는 다음에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