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화)
관악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가 공동주최한
<세대별 정신건강 교육> , 그 두 번째 시간에 다녀왔습니다.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 이선영 팀장님의
'정신적 고생주민 회복 지원하기' 라는 주제로
오늘의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사회의 정신장애인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가 주변에서 만났던 정신장애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었는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며


비당사자로서
편견의 시선으로 당사자를 바라보진 않았는지
스스로를 성찰하고,
함께 소통하고 지원할 수 있는 올바른 방안에 대해
알아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정신장애 당사자가 들려주는 회복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사람들 앞에 당당히 나서며
강사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두 당사자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무척 인상 깊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당사자의 삶에 공감하고,
더불어 살기 위해
실제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관악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9.(화)
관악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가 공동주최한
<세대별 정신건강 교육> , 그 두 번째 시간에 다녀왔습니다.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 이선영 팀장님의
'정신적 고생주민 회복 지원하기' 라는 주제로
오늘의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사회의 정신장애인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가 주변에서 만났던 정신장애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었는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며
비당사자로서
편견의 시선으로 당사자를 바라보진 않았는지
스스로를 성찰하고,
함께 소통하고 지원할 수 있는 올바른 방안에 대해
알아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정신장애 당사자가 들려주는 회복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사람들 앞에 당당히 나서며
강사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두 당사자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무척 인상 깊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당사자의 삶에 공감하고,
더불어 살기 위해
실제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관악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